[공식] ‘드디어 떴다!’ 최정, SSG와 4년 110억원 전액 보장 계약!…FA 총액 ‘302억원’ 역대 1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드디어 계약이 나왔다. 최정(37)이 SSG 프랜차이즈 스타로 영원히 남을 전망이다.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마쳤다. 역대 FA 계약 총액 1위도 올랐다. 300억원이 넘는다. SSG는 최정이 팀 통산 5번의 한국시리즈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했으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희망과 나눔’, 고인 유품을 폐기물로 불법투기Next: 광양시, 시정발전 유공 시민 33명 표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