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증가한 KBO리그 샐러리캡, FA 시장의 분위기 바꿔놓을까 2년 ago57년 ago01 mins 2025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열렸다. 20명의 선수가 FA 권리 행사를 택했다. 이른바 ‘S급’ 선수들이 많진 않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지만, 각 팀의 전력을 풍족하게 만들어줄 자원은 있다. 2025시즌을 앞두고 전력 보강을 노리는 각 팀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종전보다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북구보건소, 결핵관리사업 평가서 최우수기관에 선정Next: ‘스카이웨이·하늘길’…설악산 오색케이블카 명칭 선호도 조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