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재 ‘안타로 시작’ 2년 ago57년 ago01 mins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협회(WBSC) 프리미어12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상무와 연습경기를 가졌다. 1회초 1사 상무 신민재가 중전 안타를 치고 1루에서 기뻐하고 있다. 고척|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형준 ‘선제 타점’Next: 민주·혁신, 특검법 처리 뒤 16일 ‘尹정권 규탄 집회’ 공동개최(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