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도 무서워한다” 160㎞ 김서현 호주에서 방황 끝낼까···일단 방향은 나왔다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타자들의 반응을 봤냐고 물어봤다. 못 봤다고 하더라.” 재능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문동주에 이어 공인 시속 160㎞를 기록할 후보 영순위다. 단순히 공만 빠른 게 아닌 공은 던지는 센스 자체가 남다르다. 승부욕 또한 강하다. 계속 무너져도 다시 일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박항서(전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씨 모친상Next: 강원 의료산업 수출지원단, 신시장 기반 확대·경쟁력 확보 박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