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서은, 김남길 제작 영화서 자립준비청년으로 변신 2년 ago57년 ago01 mins 채서은이 새로운 ‘얼굴’을 꺼내보인다.그는 20일 개봉하는 영화 ‘문을 여는 법’을 통해 씩씩한 자립준비청년으로 돌아온다. 전작 ‘하이쿠키’에서 우등생 박희진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긴 후 또 한 번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문을 여는 법’은 배우 김남길과 KB국민은행이 기획·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찰서 지구대에 돌 던지고 경찰관 밀친 60대 구속Next: “”北 최근 시험 ICBM, 다탄두용인 듯…러 지원 징후는 없어””<38노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