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까머리 7년 전’ 떠올린 이정후…””그때가 더 떨렸죠””

    '까까머리 7년 전' 떠올린 이정후…"그때가 더 떨렸죠"
    2017년 신인으로 전지훈련 행…이젠 ‘KBO 슈퍼스타’로 미국행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이정후(25)와 김혜성(25)은 돌이켜보면 프로야구에 처음 입성한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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