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절친’ 전 英총리, 美대선 개표방송서 책홍보하다 쫓겨나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보리스 존스 전 영국 총리가 미국 대선 개표방송에서 자신의 저서를 홍보하다가 쫓겨났다고 미국 정치전문매체인 폴리티코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LPGA 최종전 관전 포인트] 윤이나 3관왕 VS 박현경‧박지영 뒤집기, …Next: [트럼프 재집권] 김정은, 직접 축하 메시지 건넬까(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