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절친’ 전 英총리, 美대선 개표방송서 책홍보하다 쫓겨나

    '트럼프 절친' 전 英총리, 美대선 개표방송서 책홍보하다 쫓겨나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보리스 존스 전 영국 총리가 미국 대선 개표방송에서 자신의 저서를 홍보하다가 쫓겨났다고 미국 정치전문매체인 폴리티코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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