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 미분리 실수로 ‘폭발 사고’ 낸 LPG 충전 기사 구속 기소

    배관 미분리 실수로 '폭발 사고' 낸 LPG 충전 기사 구속 기소
    안전관리자 없이 홀로 작업하다 과실 범해…안전불감증이 원인
    (영월=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5명의 중경상 인명피해와 막대한 재산 피해를 낸 평창 가스폭발 사고의 원인이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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