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통제 중이던 신호수, 트럭에 치여 숨져…20대 운전자 입건 2년 ago57년 ago01 mins (안성=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터널 보수 공사를 위해 도로를 통제하던 신호수를 트럭으로 들이받아 숨지게 한 20대 운전자가 붙잡혔다. 경기 안성경찰서는 8일 교통사…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행안장관, 제주 어선 침몰사고 현장 방문 “”실종자 수색 최선””Next: 네덜란드서 이스라엘 축구경기뒤 폭력사태…””반유대 공격””(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