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외벽 타고 200만원 훔친 ‘서울대 장발장’…풀어준 검찰 2년 ago57년 ago01 mins 사업 실패·교통사고로 생활고에 실종 선고돼 국가 지원도 못 받아…기소유예 ‘자포자기 노숙인’ 사연 접한 서울대 임직원 선처 호소…””열심히 살아보겠다”” (서울=연합뉴스) 김다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돌싱 율희, 새 프로필 공개…청초한 미모 [DA★]Next: [인사] 행정안전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