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대전 황선홍 감독과 인천 최영근 감독, 잔류와 강등 2년 ago57년 ago01 mins 대전 하나 시티즌 황선홍 감독(오른쪽)이 10일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2-1론 승리하며 리그 잔류를 확정한 뒤 반대로 강등이 확정된 인천의 최영근 감독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4. 11. 10. 인천 | 박진업 기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강등 확정에 아쉬워하는 인천 최영근 감독Next: 현대지에프홀딩스, 현대이지웰 지분 15% 공개매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