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km 파이어볼러’ 사사키는 어디로…LAD에서 오타니-야마모토와 함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일본 국가대표 선발진 3인이 LA다저스에서 뭉칠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진다. 일본프로야구(NPB)에서 최고구속 164km 찍었으며, 150km 포크볼을 던지는 사사키 로키가 올겨울 메이저리그(ML)에 도전한다. 사사키는 제2의 오타니로 고교시절부터 주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재부 “”尹정부, 위기대응·대외신인도·민간중심 경제성과””Next: 日 최강 선발 LAD서 뭉치나 ‘사무라이 재팬 트리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