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km 파이어볼러’ 사사키는 어디로…LAD에서 오타니-야마모토와 함께?

    ‘164km 파이어볼러’ 사사키는 어디로…LAD에서 오타니-야마모토와 함께?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일본 국가대표 선발진 3인이 LA다저스에서 뭉칠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진다. 일본프로야구(NPB)에서 최고구속 164km 찍었으며, 150km 포크볼을 던지는 사사키 로키가 올겨울 메이저리그(ML)에 도전한다. 사사키는 제2의 오타니로 고교시절부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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