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우가 이런 얼굴이었나? 폭풍 같은 긴장감 몰고 온 뉴페이스(‘열혈사제2’)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열혈사제2’ 서현우가 살벌한 빌런으로 변신했다. 5년간의 기다림에 완벽히 부응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가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가운데, 이번 시즌에 새롭게 합류한 서현우가 안방극장에 살 떨리는 재미를 몰고 왔다. 그는 극 중 흑수저 출신이지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직 경찰관 경북 영주 야산서 숨진 채 발견Next: 크렘린궁, ‘트럼프·푸틴 통화’ 부인…””계획 아직””(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