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고통 이어지는 최빈국 아이티서 위정자들 ‘알력’ 2년 ago57년 ago01 mins 과도委, 5개월여만에 총리 교체…갱단, 무장활동 강화 예고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갱단 폭력에 신음하는 카리브해 섬나라 아이티에서 행정부 공백 사태를 메우…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르포] 세븐틴 보려고 美 전역에서 몰려든 2만명, LA 스타디움서 열광Next: [트럼프 재집권] 트럼프, SNS에 거수경례 사진 올리고 ‘재향군인의 날’ 축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