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요스바니 공백 대체 외국인 선수 막심으로 메운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한항공이 요스바니 대체 외국인 선수로 막심을 데려왔다. 대한항공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요스바니의 일시 대체 외국인 선수로 막심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왼손잡이 아포짓인 막심은 전 러시아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 2023~2024시즌 대한항공의 교체 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북송금 사건’ 이재명 재판부 “”재판 생중계 고려 안 해””Next: 부산이스포츠경기장서 16∼17일 지스타컵 오버워치 토너먼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