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코치진 대동하는 아모림, 맨유 레전드는 대행 체제 4경기 3승1무 마치고 떠난다 “변함없는 헌신”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감독 대행을 성공적으로 마친 뤼트 판 니스텔루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다. 맨유는 이번 시즌 계속된 부진에 에릭 텐 하흐 감독과 결별했다. 맨유는 루벤 아모림 감독을 빠르게 선임했는데, 스포르팅(포르투갈)과 정리가 필요해 부임까지는 시간이 걸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석훈,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웬 날벼락이야” 좌절 (지닦남)Next: CJ제일제당, 3분기 영업익 2764억 원…전년 동기 대비 5.1% ↑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