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림 유해란 앞세운 한국 여자골프, LPGA 투어 시즌 4승 합작 도전

    김아림 유해란 앞세운 한국 여자골프, LPGA 투어 시즌 4승 합작 도전
    김아림과 유해란을 앞세운 한국 여자골프가 2024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합작 4승에 도전한다. 김아림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에서 개막하는 아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총상금 325만 달러‧45억5000만 원)에 출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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