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쿠뮤 필름스튜디오, 전주에 한국법인 설립 2년 ago56년 ago01 mins 세계 최고 수준 영화 촬영 인프라 보유전북 전주시와 쿠뮤 필름 스튜디오가 12일 더메이호텔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피터 유 쿠뮤 필름 스튜디오 대표, 주한뉴질랜드 대사관 박정민 공관 차석, 이장호 한국영상위원회 위원장, 박진배 전주대학교 총장, 국내 영화영상산업…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임준 군산시장, 쿠마르 주한인도대사 교류 확대 논의 접견Next: KPGA 퀄리파잉 토너먼트 개막…김민휘·장이근 등 출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