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특수통’ 임관혁 전 서울고검장, 변호사로 새 출발 2년 ago56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다혜 기자 = 검찰총장 후보군에 들기도 했던 임관혁(58·사법연수원 26기) 전 서울고검장이 변호사로 개업한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임 전 고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D-10’ 뮤지컬 ‘알라딘’, 개막 초읽기…김준수·박강현·민경아·이성경 등 연습 포토 공개Next: 금융사 자금세탁방지 책임자 자격 강화…경력 2년 이상 의무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