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특수통’ 임관혁 전 서울고검장, 변호사로 새 출발

    검찰 '특수통' 임관혁 전 서울고검장, 변호사로 새 출발
    (서울=연합뉴스) 김다혜 기자 = 검찰총장 후보군에 들기도 했던 임관혁(58·사법연수원 26기) 전 서울고검장이 변호사로 개업한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임 전 고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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