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장한 고대언론인상’에 황대일·위정환·이태규 선정…시상은 다음달 16일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고려대 언론인교우회는 제30회 ‘장한 고대언론인상’ 수상자로 황대일 연합뉴스 사장, 위정환 MBN 총괄상무. 이태규 한국일보 콘텐츠본부장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12월 16일 고려대에서 열린다. 황 사장은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했고 1990년 연합뉴스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I시대 저널리즘은 어디로’…KPF 저널리즘 컨퍼런스 개막Next: 광양시-한국로지스풀-두산밥캣, 수소도시 조성 ‘의기투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