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선케어 기술 훔쳐간 인터코스 ‘유죄’ 확정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한국콜마가 자사 자외선 차단제 핵심기술을 빼낸 이탈리아 화장품 기업 인터코스의 한국법인 인터코스코리아를 상대로 한 파기환송심에서 승소했다. 이로써 인터코스코리아의 기술탈취 행위와 관련해 유죄가 확정됐다. 수원지방법원 제3-2 형사부는 최근 부정경쟁방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평택시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동네 김치담그기 행사 개최Next: [게시판] 부영그룹, 임직원 대상 산재예방·안전보건 교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