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백” 손흥민, 쿠웨이트전 활용법은?…젊은피 유럽파와 시너지 기대UP ‘쿠웨이트 나와!’

    “웰컴백” 손흥민, 쿠웨이트전 활용법은?…젊은피 유럽파와 시너지 기대UP ‘쿠웨이트 나와!’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부상을 딛고 두 달 만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캡틴’으로 돌아온 손흥민(토트넘)은 환하게 웃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젊은피 유럽파의 비상과 더불어 손흥민까지 가세, ‘완전체’를 이룬 대표팀은 올해 마지막 A매치 2연전에 나선다. 첫 상대는 쿠웨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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