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마주의 문턱 낮췄다…연중상시 모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렛츠런파크 서울·부경에서 경주마의 주인이 되어 우승의 기쁨을 누릴 마주(馬主)를 연중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개인·법인·조합의 3개 분야로 나뉜다. 가장 보편적인 ‘개인’ 마주는 1인의 명의로 등록하는 마주다. ‘법인’마주는 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트럼프, 부비서실장에 ‘불법이민강경파’ 밀러 지명Next: 뉴욕증시, 인플레 지표 주목·트럼프 랠리 점검…보합 출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