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마주의 문턱 낮췄다…연중상시 모집

    한국마사회, 마주의 문턱 낮췄다…연중상시 모집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렛츠런파크 서울·부경에서 경주마의 주인이 되어 우승의 기쁨을 누릴 마주(馬主)를 연중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개인·법인·조합의 3개 분야로 나뉜다. 가장 보편적인 ‘개인’ 마주는 1인의 명의로 등록하는 마주다. ‘법인’마주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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