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만 수험생 오늘 ‘결전의 날’…의대 증원 후 첫 수능 2년 ago57년 ago01 mins ‘킬러문항’ 없이 상위권 변별 관건…’N수생’ 16만명, 21년 만에 최다 시험실별 인원 코로나 전 수준 환원…성적표 12월 6일 배부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보] 美ABC·CBS·NBC “”공화당, 상원 이어 하원 다수당 확정””Next: [2보] 美공화, 백악관 탈환·상하원 다수당 확정…행정·입법부 장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