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만 수험생 오늘 ‘결전의 날’…의대 증원 후 첫 수능

    52만 수험생 오늘 '결전의 날'…의대 증원 후 첫 수능
    ‘킬러문항’ 없이 상위권 변별 관건…’N수생’ 16만명, 21년 만에 최다
    시험실별 인원 코로나 전 수준 환원…성적표 12월 6일 배부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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