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대표 취임 앞둔 아르헨 前대통령 ‘부패사건’ 2심도 유죄

    야당 대표 취임 앞둔 아르헨 前대통령 '부패사건' 2심도 유죄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특정 공사업자와 뒷돈 거래를 한 혐의로 기소된 아르헨티나 전 대통령이 2심에서도 유죄를 받았다.
    아르헨티나 연방 항소법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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