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대표 취임 앞둔 아르헨 前대통령 ‘부패사건’ 2심도 유죄 2년 ago57년 ago01 mins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특정 공사업자와 뒷돈 거래를 한 혐의로 기소된 아르헨티나 전 대통령이 2심에서도 유죄를 받았다. 아르헨티나 연방 항소법원은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보] 트럼프, 극우성향 맷 게이츠 의원 美 법무장관 지명Next: [이런말저런글] 독일의 신호등연정? 열쇠는 계약서입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