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처지지 않아” 대표팀 1호포 나승엽이 전한 분위기…“다 이기고 도쿄 간다!”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타이베이=김동영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이 대만에 충격패를 당하고 말았다. ‘첫판 징크스’에 다시 발목이 잡혔다. 그래도 나승엽(21·롯데)의 한 방은 위안이다. 꼭 도쿄로 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나승엽은 13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2024 세계야구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中차량돌진 가해자, 사건 전날 고성능SUV 인수””…계획범죄 정황Next: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 나눔’전달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