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인종차별’했던 벤탕쿠르, 결국 중징계 받나…英 매체 “7경기 출전 정지 예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손흥민(토트넘)에게 인종차별성 발언을 했던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탕쿠르가 7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 메일’를 비롯한 복수의 영국 매체는 13일(현지시간) 벤탕쿠르에게 중징계 조처가 예상된다며 7경기 출전 정지 징계가 나올 것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에너지솔루션 버테크, 美 테라젠과 대규모 ESS 공급 계약Next: “미안하고 미안해…” 송재림 추모 물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