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전 앞두고 강등 ‘확정’ 인천의 동기부여…맞대결할 대구도, 광주 원정 떠나는 전북도 ‘촉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K리그2(2부) 강등이 확정된 인천 유나이티드의 동기부여에 10위와 11위에 올라 있는 대구FC와 전북 현대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인천은 ‘하나은행 K리그1 2024’ 37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1-2로 패하며 최하위가 확정됐다. 창단 후 처음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대 총학생회장, 해임 결정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Next: [게시판] 티맵모빌리티·소방청 ‘씽크 세이프’ 캠페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