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검찰, ‘마진콜’ 사태 한국계 투자가 빌 황에 징역 21년 구형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2021년 3월 발생한 월가 파생금융상품 마진콜 사태로 기소된 한국계 미국인 투자가 빌 황(한국명 황성국)에게 징역 21년이 구형됐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열혈사제2’ 반응 터졌다…짜릿한 반전으로 시청률 1위Next: 울산시의장 선출 또 미뤄져…2명 후보 모두 사퇴키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