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임수향·수호·채종협과 오늘(16일) 남극行 [공식]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백종원이 남극으로 떠났다. LG유플러스의 STUDIO X+U와 MBC가 공동 제작하는 새 프로그램 ‘남극의 셰프’는 사명감 하나로 혹독한 남극 환경에 고립되어 살아가는 월동대원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16일 ‘남극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븐틴 민규, 부끄러워Next: 고준희, 빗속 분위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