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 퇴출’ 도로공사, 아시아 쿼터 선수는 “”12월 합류 목표””

    '유니 퇴출' 도로공사, 아시아 쿼터 선수는 "12월 합류 목표"
    김종민 감독 “”중요 경기 마쳐야 합류 가능””…2∼3명 동시 물색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의 대체 아시아 쿼터 선수의 합류가 늦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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