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18일 대한전선㈜과 1조 원 규모의 공장 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날 충남도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오성환 시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송종민 대한전선㈜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제2공장 설립에 상호 합의했다.1941년 설립한 대한전선㈜은 국내 최초의 전선 제조업체로 2021년 호반그룹에 편입되었으며 HVDC(초고압직류송전)케이블, 해저케이블 등을 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전 세계적 기후 위기 속 해상풍력발전이 대안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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