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12] ‘우승→준우승→아시아 3등’ 세대교체와 부상에 발목 잡힌 한국…

    [프리미어12] ‘우승→준우승→아시아 3등’ 세대교체와 부상에 발목 잡힌 한국야구
    주요 국제대회 때마다 한국야구의 숙적은 일본이었다. 일본과 맞대결만 넘어서면 정상에 오를 수 있었다. 대만은 과거 장타이샨, 린즈셩, 왕첸밍 등이 버티던 시절에도 난적으로 통했지만, 맞대결에서 늘 우리가 승리를 거뒀던 터라 모든 시선은 일본전에 쏠렸다. 2015년 제1회 세계야구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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