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농촌인력중개센터, 농가 인력 수급 총력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농촌 인력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당진시농업회의소의 농촌인력중개센터가 농업 분야 특화 인력 수급에 앞장서고 있다.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은 농림식품부에서 농업분야 근로인력 모집 및 필요 농가에 인력을 알선·중개하는 사업으로, 올해 책정된 예산은 2023년 대비 43.9% 증액된 110억 8100만원이다.사업은 △농촌형 △도시형 △공공형 계절근로 등 3개로 나뉘는데, 농촌형은 지방자치단체, 농촌형 인력중개센터 사업대상자의 기준을 충족하면 사업을 맡을 수 있다. 도시형은 농협중앙회에서 그리고 공공형 계절근로는 지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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