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전별금을 쌈짓돈으로 쓴 택시회사 전 조합장 실형 2년 ago57년 ago01 mins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수개월 동안 조합원 전별금 등을 개인 용도로 쓴 경남 창원지역 한 택시회사 전 조합장 60대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초 영랑호 부교 철거 관련 시민 공청회 결국 ‘무산’Next: 고려아연 사태 새국면…경영권 분쟁에서 ‘국가 경제∙안보 사안’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