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전별금을 쌈짓돈으로 쓴 택시회사 전 조합장 실형

    조합원 전별금을 쌈짓돈으로 쓴 택시회사 전 조합장 실형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수개월 동안 조합원 전별금 등을 개인 용도로 쓴 경남 창원지역 한 택시회사 전 조합장 60대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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