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저런글] 미당을 말당으로 읽어서야

    [“”그래도 미당 시가 있어 행복하다””…서정주를 향한 헌사들](연합뉴스 11월17일) 기사를 읽다가 문득 ‘미당’이냐 ‘말당’이냐 하는 옛날 옛적 우스개가 떠올랐습니다. 기사는 천재 시인 미당(未堂)의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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