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저런글] 미당을 말당으로 읽어서야 2년 ago57년 ago01 mins [“”그래도 미당 시가 있어 행복하다””…서정주를 향한 헌사들](연합뉴스 11월17일) 기사를 읽다가 문득 ‘미당’이냐 ‘말당’이냐 하는 옛날 옛적 우스개가 떠올랐습니다. 기사는 천재 시인 미당(未堂)의 문학…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늘 출근길도 영하권 ‘쌀쌀’…낮 최고 9∼16도Next: 바이든 없이 G20 단체사진 ‘찰칵’…퇴임 두달 앞둔 바이든 홀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