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동료이자 캡틴인 손흥민에 ‘인종차별 말실수’ 벤탄쿠르, 7경기 출장 정지 징계로 팀에도 ‘민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토트넘 홋스퍼 동료인 손흥민을 향해 인종차별 발언을 한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중징계받았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18일 벤탄쿠르에 7경기 출장 정지 및 10만파운드(약 1억7660만원)의 벌금 징계를 부과했다고 발표했다. 벤탄쿠르는 당장 24일 열리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QO 결정 마감 D-1’→7억 달러 ‘소토의 시간’ 열린다Next: “혈당 케어에 푹 빠진 2030”…정관장 ‘지엘프로’ 1만세트 판매 견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