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동료이자 캡틴인 손흥민에 ‘인종차별 말실수’ 벤탄쿠르, 7경기 출장 정지 징계로 팀에도 ‘민폐’

    팀 동료이자 캡틴인 손흥민에 ‘인종차별 말실수’ 벤탄쿠르, 7경기 출장 정지 징계로 팀에도 ‘민폐’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토트넘 홋스퍼 동료인 손흥민을 향해 인종차별 발언을 한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중징계받았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18일 벤탄쿠르에 7경기 출장 정지 및 10만파운드(약 1억7660만원)의 벌금 징계를 부과했다고 발표했다. 벤탄쿠르는 당장 24일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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