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비키’ 빅토리아 앞세운 기업은행, 흥국-현대 양강 구도에 도전장

    ‘럭키비키’ 빅토리아 앞세운 기업은행, 흥국-현대 양강 구도에 도전장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빅토리아를 품은 것은 IBK기업은행에 완전 ‘럭키비키’다. V리그 여자부에 등장한 ‘뉴페이스’ 빅토리아는 압도적 활약으로 기업은행의 고공 행진을 이끌고 있다. 8경기에서 31세트를 소화하며 246득점으로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 득점 2위 모마(현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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