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그릴리’ 모델 신유빈과 수원시 취약계층 기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동원F&B가 직화햄 브랜드 ‘그릴리(Grilly)’의 모델인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와 함께 수원시 내 취약계층을 위해 4500만 원 상당의 식품을 기부한다고 19일 밝혔다. 동원F&B는 지난 9월 그릴리의 브랜드 모델로 신유빈 선수를 발탁하면서, 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남시, 2024년 나전칠기· 공예품 전시전 열려Next: ‘굴러온 돌’ 머스크-‘박힌 돌’ 엡스타인, 트럼프 2기인선 신경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