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영 “왕따시킨 티아라·김광수, 사과 기다렸지만”…아름도 “상처만 남아” [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그룹 티아라 전 멤버 화영이 지난 2012년의 왕따 사건과 관련해 재차 입장을 밝혔다. 화영은 18일 자신의 SNS에 “지난주 입장문을 올린 후, 저는 무엇보다도 그들의 진심 어린 사과를 기다렸다”라며 “하지만 지금껏 아무런 입장 표명을 하지 않는 김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항 초대형 화물 반입절차 개선…모바일 앱으로 확인Next: ‘세계 최대’ 전남해상풍력단지 첫 시동…한총리, 헬기 시찰(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