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영 “왕따시킨 티아라·김광수, 사과 기다렸지만”…아름도 “상처만 남아” [종합]

    화영 “왕따시킨 티아라·김광수, 사과 기다렸지만”…아름도 “상처만 남아” [종합]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그룹 티아라 전 멤버 화영이 지난 2012년의 왕따 사건과 관련해 재차 입장을 밝혔다. 화영은 18일 자신의 SNS에 “지난주 입장문을 올린 후, 저는 무엇보다도 그들의 진심 어린 사과를 기다렸다”라며 “하지만 지금껏 아무런 입장 표명을 하지 않는 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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