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환점 돈 북중미행 여정…여유로운 ‘아시아 3강’, 최초 진출 노리는 다크호스… 2년 ago57년 ago01 mins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이 반환점을 돌았다. 6팀씩 3개 조로 나눠 진행되는 최종예선에서 팀당 5경기씩을 치렀다. 각조 2위까지는 본선으로 직행하고, 3·4위끼리 플레이오프(PO)를 벌여 상위 2팀이 본선에 합류한다.선두권은 어느 정도 굳어지는 양상이다. 아시아에서 국제축구…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서재덕 ‘속공 성공’Next: 한승주 이어 김영현 보상선수 이적…KT-두산, 나란히 입대 앞둔 미래자원 지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