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용 갖춰가는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본격 춘추전국시대 예고

    위용 갖춰가는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본격 춘추전국시대 예고
    인천 신한은행은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개막 이후 힘겨운 시간을 겪었다. 올 시즌에 앞서 트레이드를 통해 국내 정상급 가드 신지현(174㎝)을 품었고,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선 가드 신이슬(170㎝)과 장신 포워드 최이샘(182㎝)을 영입해 국내 선수층을 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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