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배출하는 올해 대기오염물질이 1만 2955t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3년간 배출농도의 평균 변화는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19일 당진시는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현대제철 환경개선 협의회를 열고 △현대제철 환경관리 현황 △2025년 현대제철 환경투자 계획 △제철소 매립장 운영 현황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자료에 따르면 2024년 1월부터 9월까지 누적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9690t으로 월 평균 1076t에 달한다. 이를 1년으로 환산해보면 올해 예상 배출량은 1만 2955t으로, 2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