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기후총회, ‘선진국 분담금’ 두고 진통…또 폐막 연장

    유엔기후총회, '선진국 분담금' 두고 진통…또 폐막 연장
    ‘2035년까지 연 351조원 부담’에 개도국 “”너무 적다”” 반발
    밤샘 협상 이어져…””선진국들, 연 421조원으로 부담금 상향 합의”” 보도
    기후단체 “”배드딜보단 노딜이 낫다”” 개도국 지지…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