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김민선-오현민, 1차 월드컵 혼성계주 금메달 2년 ago57년 ago01 mins 김민선, 여자 500m 1차 레이스 동메달 이어 두 번째 메달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신빙속여제’ 김민선(의정부시청)과 남자 빙속 기대주 오현민(아이티앤)이 202…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진톡톡] 엔드 플라스틱·치어리딩·구룡마을 망루·아파트 아파트Next: [포토] 피치 ‘혼자는 나 못막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