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 ‘PO’ 상대 아산으로 결정, 박창현 감독 “상당히 열심히 하는 팀, 수비에 무게 둘 것으로 본다”[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박준범기자] “충남아산은 수비에 무게를 둘 것으로 본다.” 박창현 감독이 이끄는 대구FC는 24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8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홈 경기에서 1-3로 패했다. 대구(승점 40)는 순위 변동없이 11위에 자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날씨] 흐려져 밤부터 서해안·전남·제주 비…일교차 커Next: 이용악문학상에 성선경 시인 ‘후투티에 대하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