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은 챙기고 친자는 양육만?…‘파파미’ 정우성에게 쏟아지는 질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정우성이 모델 문가비의 친부라고 인정한 가운데, 생물학적 아버지로서의 역할만 담당한다는 책임에 비판이 나오고 있다. 특히 정우성이 과거에 목소리를 높인 난민 보호와 엮으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최근 문가비는 지난 3월 득남했다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척시, 내년도 예산 7천280억 편성…올해 대비 8.3% 증액Next: [화순소식] 화순전남대병원 박지용 교수, 내분비학회 학술대회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