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은 챙기고 친자는 양육만?…‘파파미’ 정우성에게 쏟아지는 질타

    난민은 챙기고 친자는 양육만?…‘파파미’ 정우성에게 쏟아지는 질타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정우성이 모델 문가비의 친부라고 인정한 가운데, 생물학적 아버지로서의 역할만 담당한다는 책임에 비판이 나오고 있다. 특히 정우성이 과거에 목소리를 높인 난민 보호와 엮으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최근 문가비는 지난 3월 득남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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