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 회장 선거 출마’ 선언한 허정무, “방관자로 남지 않을 것”

    ‘KFA 회장 선거 출마’ 선언한 허정무, “방관자로 남지 않을 것”
    한국축구의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을 이끈 허정무 전 국가대표팀 감독(69)이 대한축구협회(KFA) 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허 전 감독은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두가 KFA의 환골탈태를 바라나, 거대한 장벽 앞에서 선뜻 나서지 못해왔다.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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