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 회장 선거 출마’ 선언한 허정무, “방관자로 남지 않을 것” 2년 ago57년 ago01 mins 한국축구의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을 이끈 허정무 전 국가대표팀 감독(69)이 대한축구협회(KFA) 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허 전 감독은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두가 KFA의 환골탈태를 바라나, 거대한 장벽 앞에서 선뜻 나서지 못해왔다. 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형인우 스마트앤그로스 대표, 충남대에 ‘통 큰’ 10억원 기부Next: 삼성전자, 엔비디아 납품 임박 기대에 3.4% 상승(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