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색의 레전드 캐릭터 스머프가 국내 업체 손으로 ‘테마파크’화된다.

    푸른색의 레전드 캐릭터 스머프가 국내 업체 손으로 ‘테마파크’화된다.
    이너서클컴퍼니(총괄 박철환)는 5일 가칭 스머프 테마파크의 연내 조성 수립을 목표로 “지자체 등 각종 유관 단체들과 협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스머프 테마파크의 국내 유치는 해당 업체가 지난 해 스머프 저작권을 보유한 벨기에 소재 IMPS, LAFIC, 페요 프러덕션(PEYO PRO…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