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미성년 주식 투자자 4년 만에 15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KB증권은 5일 지난해 주식을 보유한 만 18세 이하 미성년 고객이 약 17만5260명으로 4년 만에 15배 수준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4년 전인 2019년 미성년 고객은 1만1632명이었다. KB증권이 지난해 자사 미성년 고객의 투자 동향을 분석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상지대 한의과대학, 한의사 국가고시 100% 합격Next: 푸른색의 레전드 캐릭터 스머프가 국내 업체 손으로 ‘테마파크’화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